CEO 송은이, 연예인 특별 대우 없다 “식대 1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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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송은이, 연예인 특별 대우 없다 “식대 1만5천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예고 방송인 송은이가 자신의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 소속 연예인 밥값 상한선을 공개한다.

4일 방송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요조, 장들레, 박세진, 강아솔 등 7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된 와우산레코드 가족들과 옥상달빛 김윤주 대표가 출격한다. 이 가운데, 김윤주 대표와 장들레, 썬더릴리가 미디어랩 시소의 송은이 대표와 만난다.

여기서 송은이는 “우리 회사 점심 식대는 연예인의 상한선이 1만5000원”이라고 밝힌다.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연예기획사 미디어랩 시소는 2019년 송은이 포함 4명이 시작했지만, 최근 소속 연예인과 직원이 70명까지 늘어날 정도로 성장했다. 최강희·봉태규·옥자연·김은희·신봉선·김수용·장항준·권일용·임형준 등이 소속돼 있다.

송은이는 여행 복지도 공개한다. 그는 “여행 갈 때 환전해서 주고, 10년 근속 연예인은 포상과 휴가 그리고 휴가비까지 지원한다”고 공개한다. 하지만 “희한하게 여행만 갔다 오면 같이 간 직원이 퇴사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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