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리즈가 2026년 새해를 맞아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즈는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2 안녕”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가장 눈길을 끈 사진은 유명 캐릭터 짱구 헤어밴드를 착용한 모습이다. 리즈는 장난스러운 소품을 착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보랏빛이 감도는 헤어 스타일과 세련된 메이크업으로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인형을 연상케 하는 깊은 눈매와 오똑한 콧날은 근접 촬영에서도 완벽한 미모를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리즈는 시크한 무드부터 장난기 넘치는 표정까지 자유자재로 선보이며 비주얼 퀸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한편 리즈가 속한 그룹 아이브는 2026년에도 대규모 글로벌 활동과 월드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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