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헬로키티도 울고 갈 귀여움 “헬로워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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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헬로키티도 울고 갈 귀여움 “헬로워녕”
장원영 S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캐릭터 헬로키티를 연상케 하는 역대급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딸기 이모티콘과 함께 “헬로워녕”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헬로워녕”은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와 자신의 이름을 재치 있게 합친 표현이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했다. 분홍색 니트 가디건을 입고 양갈래로 곱게 땋아 내린 머리에는 핑크색 헬로키티 핀을 꽂아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헬로키티 얼굴 모양의 손거울까지 들어 완벽한 ‘키티 콘셉트’를 완성했다.



장원영 SNS.
특히 장원영은 딸기를 입에 물고 윙크를 하거나, 만두를 집어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특유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비현실적으로 큰 눈망울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만화 속 캐릭터가 튀어나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첫 번째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대세 그룹임을 입증했다. 장원영은 독보적인 비주얼과 스타성으로 광고계에서도 수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활약 중이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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