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옥산동 성암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산림과 소방 당국은 능선에서 연기와 불꽃이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산불 진화 차량 40대, 진화인력 89명을 신속 투입해 새벽 5시 43분쯤 주불을 진화했다. 당국은 사유림 0.02ha를 태운 것으로 추정하고 진화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피해와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경산=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경산시 옥산동 성암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산림과 소방 당국은 능선에서 연기와 불꽃이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산불 진화 차량 40대, 진화인력 89명을 신속 투입해 새벽 5시 43분쯤 주불을 진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