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의 견본주택을 오는 9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양산 복지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은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일원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 4개 동 전용면적 59㎡~84 ㎡ 총 453세대 단지로 건립된다. 전용면적별로 △59㎡ 48세대 △76㎡ 145세대 △84A㎡ 171세대 △84B㎡ 89세대로 구성되며 이 중 76㎡ 19세대, 84A㎡ 73세대, 84B㎡ 70세대 총 162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이 공급되는 물금은 양산 내에서도 뛰어난 생활환경으로 살기좋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부산의 분당’으로 불리며 양산을 대표하는 주거의 중심지이자, 대규모 주택단지와 부산대 양산캠퍼스, 부산대학교병원 주변으로 형성된 중심 상권, 부산까지 환승없이 바로 연결되는 교통 환경 등 뛰어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는 곳이다. 이러한 입지에 국지도 60호선 2단계, 도시철도 양산선, 남물금 IC 등 굵직하고 다양한 개발 호재들이 실현되면 이미 갖추어진 생활 인프라에 개발호재 프리미엄이 더 해져 소비자들의 관심이 폭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원하는 신혼부부와 자녀 교육에 관심이 높은 3040 세대, 은퇴 후 자연과 대형 의료기관이 인접한 지역을 선호하는 실버 세대까지 전 세대에 걸쳐 양산의 주거 메리트는 확실해 보인다. 완성된 경남 양산시의 중심인 물금 일대는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다양한 쇼핑 시설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특히, 범어초등학교 인근 상권과 남양산역 일대는 병원, 약국, 금융기관, 편의점, 카페 등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도보 생활이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이다. 시립도서관과 체육센터도 가까워 문화생활과 건강 관리에도 용이하며, 특히 양산부산대병원이 인접해 있어 응급 상황 발생 시에도 안심할 수 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개원 16년차의 동남권 최초의 종합의료타운으로 최첨단의 전문 진료는 물론 재활, 어린이, 치과, 한방 병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특화된 진료 및 클리닉이 가능하다.
부산 지하철 2호선 남양산역을 통해 부산 중심지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으며, KTX 물금역을 이용하면 부산, 진주, 창원 등 주요 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에는 오봉로, 범어로 등 주요 도로를 통해 양산 시내 어디든 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과 경부고속도로 양산IC를 통해 울산, 부산, 김해 등 인접 도시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향후 예정되어 있는 국지도 60호선 2단계, 도시철도 양산선, 남물금 IC 등이 완공되면 부산과의 접근성이 더욱 뛰어나 부산에 직장을 둔 거주자에게는 특히 더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의 단지 뒤로는 오봉산이 이어져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등산을 즐길 수 있으며, 새들천 산책로, 디자인공원, 음악분수공원 등도 밀접해 있어 더욱 다채로운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인근에 오봉초등학교와 범어초등학교가 있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범어중학교, 신주중학교, 황산초등학교, 물금고등학교, 범어고등학교 등 다양한 학교들이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다. 남양산역 주변에는 학원가와 독서실도 밀집되어 있어 자녀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오는 9일 개관되며, 경남 양산 물금읍에 위치한다. jckim99@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