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역동적 에너지 담았다”…칭따오, 규하나 작가 협업 ‘2026 복맥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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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역동적 에너지 담았다”…칭따오, 규하나 작가 협업 ‘2026 복맥 에디션’ 출시
사진 | 칭따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역동적인 에너지와 새해의 복(福)을 기원하는 특별한 맥주 패키지가 출시됐다.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는 7일, 일러스트레이터 규하나 작가와 협업한 ‘2026 병오년 복맥 에디션 패키지’를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칭따오 복맥 에디션’은 매년 새해를 앞두고 출시되는 칭따오의 신년 시그니처 시리즈로, 올해로 9년째를 맞이했다. 이번 에디션은 ‘복(福)을 부르는 맥주’라는 본연의 의미에 더해, 힘차게 도약하는 붉은 말의 형상을 통해 성장의 기운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패키지 디자인은 규하나 작가 특유의 강렬한 색채와 부드러운 감성이 조화를 이룬다. 붉은 말의 역동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단순한 주류 제품을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신년 모임이나 선물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실속형 구성이 돋보인다. ▲2026 복맥 에디션(473ml) 2병과 ▲전용잔(160ml) 2개뿐만 아니라, 가족·지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니 윷놀이 세트를 포함했다. 윷놀이 세트는 붉은색 복주머니에 담겨 제공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돋운다.

구매 편의성도 대폭 강화했다. 소비자는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데일리샷’과 주요 편의점 4사의 주류 스마트오더 앱을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직접 만나기 어려운 지인에게도 모바일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비대면 명절 선물로도 제격이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은 2026년 병오년의 상징인 붉은 말처럼, 모든 분이 힘차게 도약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윷놀이 굿즈가 더해진 이번 패키지로 소중한 분들에게 특별한 복(福)을 선물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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