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육동한 춘천시장이 5일 동내면 양계장 화재 현장을 찾아 소방관계자로부터 사고 수습상황을 보고 받고 현장 대응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화재는 오전 10시 4분쯤 동내면 고은리의 한 양계장에서 발생해 1명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육 시장은 “부상자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추가 피해가 없도록 현장 안전 관리와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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