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클로, 부산 명지오션시티 김원효점 오픈… 122호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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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클로, 부산 명지오션시티 김원효점 오픈… 122호점 돌파
다이클로 부산 명지오션시티 김원효점.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다이클로가 부산 명지오션시티에 다이클로 명지오션시티 김원효점을 오픈했다. 해당 매장은 방송인 김원효가 오픈한 매장으로, 오픈 전부터 업계와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리미엄 공동구매 스토어로 유명한 다이클로가 부산 명지오션시티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전국 가맹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원효와 전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오픈 행사에 방문해 현장 이벤트와 매장 소개가 함께 진행되었다.

다이클로는 총 122호점 가맹 계약을 체결, 120호점 돌파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하며 전국 단위 출점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다이클로 관계자는 “부산 명지오션시티점은 주거 밀집 상권과 안정적인 소비층을 기반으로 한 전략적 출점 사례”라며 “단기간 내 120호점을 돌파한 배경에는 점주 운영 편의성과 본사의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다이클로.
또한 다이클로(DAICLO) 운영사 ㈜클로버브릿지(대표 원종만)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벤처기업 인증(벤처투자유형)을 공식 획득하였다.

이번 벤처기업 인증은 기술성, 성장성, 사업 확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부여되는 제도로, 클로버브릿지는 AI 기반 주문링크 시스템, 가맹점 수익화 구조, 디지털 유통 플랫폼 경쟁력을 중심으로 벤처기업임을 확인받았다.

다이클로 관계자는 “이번 벤처기업 인증은 본사를 위한 타이틀이 아니라, 다이클로 가맹점주님들이 더욱 안정적인 시스템과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안에서 사업을 이어갈 수 있다는 신뢰의 증표”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 개발과 가맹점 실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jckim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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