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025-2026 KBL 올스타전 참가 선수 명단에 변경이 생겼다. 정관장 변준형(30)의 빈 자리를 SK 김낙현(31)이 채운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7~18일 양일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참가 선수 명단을 변경했다”고 14일 밝혔다.
올스타 24인으로 선발된 변준형이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면서 올스타 투표 차순위인 김낙현이 대체 선수로 선발됐다. 김낙현은 팀 브라운 소속으로 올스타전 본 행사에 참여한다.
또한 변준형은 3점슛 콘테스트에도 불참하며, 변준형을 제외한 총 14명이 3점슛 콘테스트에 참가할 예정이다. sshong@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