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 바닥재 ‘포레스톤’…장판의 재발견, ‘오늘의집’ 검색량 730%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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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바닥재 ‘포레스톤’…장판의 재발견, ‘오늘의집’ 검색량 730% 폭증
KCC글라스 홈씨씨 바닥재 ‘포레스톤(FORESTONE)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과거 저가형 바닥재로 인식되던 장판(PVC 바닥재)이 디자인과 고기능성을 앞세워 인테리어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1990년대 ‘국민 바닥재’로 불리다 강마루와 원목마루에 자리를 내주었던 PVC 바닥재가 최근 프리미엄 트렌드와 맞물리며 화려하게 부활중이다.

실제 시장의 반응은 지표로 나타난다. 최근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바닥 장판’ 검색량은 2022년 대비 730%라는 기록적인 폭증세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KCC글라스 홈씨씨의 하이엔드 바닥재인 ‘포레스톤(FORESTONE)’이 있다.

약 30년간 축적된 KCC글라스의 기술력이 집약된 포레스톤은 ‘웰니스(Wellness)’를 전면에 내세우며 PVC 바닥재 시장의 고급화를 견인하고 있다.

리얼 엠보싱 기술을 통해 나뭇결과 석재의 질감을 육안과 촉감으로 완벽히 구현하는 것은 물론, 기존 장판에서 보기 힘들었던 대형 와이드 규격을 적용해 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요가 인플루언서 박소리와 요가 인플루언서들이 KCC글라스 바닥재 포레스톤 위에서 요가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요가소리 Yoga Sori 캡처
기능적 완성도도 눈에 띈다.

5㎜의 도톰한 두께와 표면 내구성을 높인 ‘듀얼 공법’을 통해 장판의 고질적 문제였던 가구 눌림과 스크래치 저항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또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실험 결과 층간소음을 약 20dB 줄이며 층간소음 저감 효과도 입증됐다. 이와 함께 국내 바닥재 중 유일하게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원료를 함유한 표면 코팅층을 적용한 점도 강점이다.

특히 최근 요가 인플루언서 박소리 씨의 유튜브 영상에서 포레스톤이 요가 매트 대신 활용된 사례가 이목을 끌었다. 고난도 요가 퍼포먼스 과정에서 우수한 쿠션감과 미끄럼 방지 성능을 입증하며 단순한 바닥재를 넘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라는 제품의 특성을 성공적으로 보여줬다는 평가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제조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최근 PVC 바닥재는 안전과 환경, 디자인적 심미성을 모두 충족하는 프리미엄 바닥재로 완전히 거듭났다”며 “KCC글라스 홈씨씨는 앞으로도 주거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마루와 타일을 대체할 수 있는 혁신적인 PVC 바닥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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