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수(왼쪽부터), 박영구 25년간 환경산업 분야를 연구한 박 대표는 리튬이차전지 양극재 산업에서 발생하는 부산물과 반도체 산업 폐기물을 활용해 리튬화합물 소재를 만드는 기술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다. 이정한 기자 han@segye.com
윤성수(왼쪽부터), 박영구 25년간 환경산업 분야를 연구한 박 대표는 리튬이차전지 양극재 산업에서 발생하는 부산물과 반도체 산업 폐기물을 활용해 리튬화합물 소재를 만드는 기술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