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코스피가 하락 출발해 4,530대를 나타내고 있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있다. 연합뉴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3.95포인트(0.75%) 오른 4586.32에 장을 마치며 6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2.34포인트(0.49%) 내린 4530.03으로 출발해 장 초반 한때 4500.48까지 내려 4500선을 위협받았으나, 장중 상승세로 돌아섰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3.86포인트(0.41%) 오른 947.92에 장을 마치며 4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