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지영 SNS 계정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과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7일 관계자에 따르면, 김지영은 오는 4월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며, 결혼 준비 과정에서 임신 사실을 확인해 현재 출산을 준비 중이다.
김지영의 예비신랑은 1989년생 사업가 A씨로,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인물이다.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승무원으로 근무하다가 건축 인테리어 회사에서 브랜딩을 배우던 중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등에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JTBC4 예능 ‘리뷰네컷’에서는 진행자로도 활약했다. 현재는 SBS 라디오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고정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