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조유식, ‘진실의 밤’ 중심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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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조유식, ‘진실의 밤’ 중심에 선다
티빙 ‘환승연애4’. 사진| 티빙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가 ‘진실의 밤’을 기점으로 달라진다.

7일 오후 6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9화에서는 입주자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진실의 밤’을 진행한다.

앞서 재회를 바라는 일부 입주자들은 사랑을 되찾기 위해 진심을 드러내며 거침없는 직진을 택했다. X들 역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입주자들의 모습에 혼란을 느끼던 가운데 쌍방 데이트까지 예고돼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그런가 하면 박지현과 이재형, 최윤녕과 성백현, 홍지연과 정원규, 박현지와 조유식은 X를 제외한 쌍방 데이트를 이어가며 관계의 전환점을 맞는다. 이 과정에서 일부는 자신의 마음을 확실히 자각하지만, X의 데이트를 지켜볼 수밖에 없는 이들은 불안과 초조함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쌍방 데이트로 다시 혼란에 휩싸인 일본 가마쿠라 하우스에는 ‘진실의 밤’이 다가오며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누군가는 모두 있는 자리에서 호감을 느끼는 상대의 마음을 확인하며 기회를 얻는 반면, 반대의 입장에 놓인 이들에게는 위기가 닥치며 더욱 팽팽한 대립 구도가 형성된다.

특히 X와 NEW 사이에서 위태롭게 자리한 조유식이 ‘진실의 밤’의 중심에 선다. 남녀 입주자들은 그에게 촌철살인 질문을 던지며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진실의 순간을 마주하게 한다. 그동안 누구보다 신중한 태도를 유지해온 조유식이 모든 입주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가장 진실한 마음을 꺼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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