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헬스걸’ 권미진, 불임 수술 고백…“임신할 수 없는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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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헬스걸’ 권미진, 불임 수술 고백…“임신할 수 없는 몸”
사진 | 권미진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개그우먼 권미진이 불임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6일 권미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생각지도 않았던 이슈”라며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혹시 넷째인가요?”라고 궁금증을 드러내며 메세지를 보냈다.

이에 권미진은 “이슈라고 올렸더니 이런 디엠이 자꾸 와요. 저희 셋째 백일 지난 지 얼마 안 됐고 저는 이제 임신을 할 수 없는 몸이에요”라고 올렸다.

이어 “셋째 낳으면서 편하게 하려고 제가 수술해 버렸어요. 여성 불임수술에 대해 궁금한 게 있으시면 물어보세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 권미진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권미진은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KBS2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103kg에서 58.5kg까지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20년 6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terna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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