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서울 송파구에 체험형 팝업 '일룸 공부하는 집: 작은 작업자들의 리듬'을 연다고 7일 밝혔다.
'공부하는 집: 작은 작업자들의 리듬'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배움의 가치를 탐색하고 아이만의 공부 리듬에 맞춰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모는 아이의 학습 방식을 관찰하고 존중하고 공부방을 탐구와 성장이 이루어지는 환경으로 조성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해답을 얻을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팝업은 아이의 공부 기질 유형을 ▲창의탐구형 ▲도전자율형 ▲집중몰입형 ▲감정공감형 총 4가지로 분류해 각 기질 유형에 맞는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 일룸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도 동일한 주제의 소규모 팝업을 운영한다. 해당 기간 내 팝업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일룸이 제안하는 네 가지 리듬의 공부 기질을 체험 전시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팝업을 통해 아이는 자신만의 리듬으로 배움의 세계를 넓히고, 부모는 아이가 몰입하고 탐색하는 순간을 곁에서 지켜보는 '다정한 관찰자'로서 서로의 배움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 2026년 사주·운세·토정비결·궁합 확인!
▶ 놓치면 손해! 2026 정책 변화 테스트 ▶ 하루 3분, 퀴즈 풀고 시사 만렙 달성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