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체력9988 참여 시민 간담회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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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체력9988 참여 시민 간담회 [한강로 사진관]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참석자들이 5일 서울 서대문구보건소 체력인증센터에서 열린 서울체력9988 참여 시민 간담회에서 체력 측정을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참석자들이 5일 서울 서대문구보건소 체력인증센터에서 열린 서울체력9988 참여 시민 간담회에서 체력 측정을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보건소 체력인증센터에서 열린 서울체력9988 참여 시민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보건소에 설치된 체력인증센터를 돌아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보건소에 설치된 체력인증센터를 돌아보고 있다. 서울시가 체력인증센터를 찾은 시민들의 체험 경험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5일 '서울체력9988 시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대문구보건소 체력인증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확·찐·살 확빼기' 챌린지 참여 시민, 체력측정을 처음 진행해보는 시민 등 4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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