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등 훤히 드러낸 파격 수영 자태...“더 단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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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등 훤히 드러낸 파격 수영 자태...“더 단단해졌다”

사진ㅣ닝닝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에스파(aespa)의 닝닝이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팬들을 향한 애정 가득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닝닝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더 강하게 만들어준 2025년 고마워(Thanks to 2025 for making me stronger). 보내주신 모든 사랑에도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ㅣ닝닝 SNS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화려한 메이크업과 액세서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하는가 하면, 일상 속 내추럴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등을 시원하게 드러낸 은빛 드레스 자태와 선글라스를 끼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한 거울 셀카는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닝닝이 더 단단해진 한 해”, “수고 많았어”, “2026년도 함께 가자” 등의 응원을 보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닝닝은 지난해 연말 일본 최대 연말 가요제 ‘홍백가합전’에 불참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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