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들어 첫 주말을 맞은 4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 무료급식소에서 한끼 식사를 하기 위한 어르신들이 길게 줄을 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강추위가 주춤한 가운데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는 89.8도를 나타냈다. 남정탁 기자 jungtak2@segye.com
2026년 새해 들어 첫 주말을 맞은 4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 무료급식소에서 한끼 식사를 하기 위한 어르신들이 길게 줄을 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강추위가 주춤한 가운데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는 89.8도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