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가람이 대표곡 ‘나는 반딧불’로 1억 스트리밍 고지를 밟았다.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은 1일 기준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나는 반딧불’은 황가람이 지난 2024년 10월 발매한 감성 발라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황가람의 담백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과 서정적인 가사가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건드리며 대국민 위로송으로 자리매김했다.
앞서 ‘나는 반딧불’은 멜론 TOP100 차트, 플로(FLO) 24시간 차트, 바이브 일간 차트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수성했다. 더불어 TJ 노래방 ‘2025년 올해 가장 많이 불린 노래방 인기차트’ 2위, 2025년 써클차트 누적 데이터의 디지털종합 부문 4위에 오르고, 빌보드 ‘사우스 코리아 송즈’ 차트에도 입성하며 대중적인 히트를 기록했다. 현재까지도 각종 음원 차트에서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황가람은 1억 스트리밍의 기록을 새롭게 추가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막강한 음원 파워로 전성기를 맞은 황가람은 활발한 음악과 공연 활동으로 보컬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지난 2025년 신곡 ‘아문다’, 리메이크 음원 ‘미치게 그리워서’를 발매했으며, 첫 단독 콘서트 투어 ‘빛이되는 노래’, ‘2025 황가람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황가람은 다양한 아티스트의 곡을 작업하며 프로듀서로서도 역량을 발휘했고, 페스티벌과 방송 출연, OST 참여로도 전방위 행보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