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성형외과, 대한건강의료지원단과 ‘안전한 병원 만들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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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성형외과, 대한건강의료지원단과 ‘안전한 병원 만들기’ 협약 체결
바노바기성형외과가 보건복지부 산하 비영리민간단체인 ‘대한건강의료지원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안전한 병원 만들기 캠페인’에 본격적으로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환자들에게 보다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감염 관리와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여 믿을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전한 병원’ 캠페인은 단순한 최신 장비 보유 여부를 넘어, 의료진의 정확한 설명 의무 이행, 철저한 소독 시스템, 신속한 응급처치 체계 등이 완비된 의료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바노바기성형외과는 자율 평가와 현장 점검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안전한 병원으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 ▲철저한 위생 관리 ▲완벽한 응급 대응 시스템이라는 3대 안전 원칙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감염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소독제와 멸균 기구는 비용보다 품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최고급 제품을 사용한다. 체계적인 소독 절차도 준수하고 있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대학병원급의 응급 대응 시스템이다. 반재상 대표원장의 ‘응급상황은 절대 일어나지 않아야 하지만, 혹시라도 발생했을 때는 완벽히 대응해야 한다’는 확고한 안전 철학을 바탕으로 원내에 5명의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며 수술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또한 만일의 출혈 상황에 대비해 혈액팩을 상시 구비하고 있다. 응급카트, 자동제세동기(AED), 산소 공급 장비, 단트롤렌 등 필수 응급 장비를 완비해 즉각적인 처치가 가능하도록 했다. 의료진 대상 정기 응급 대응 교육도 필수적으로 실시한다.

반재상 바노바기성형외과 대표원장은 “병원은 무엇보다 치료와 회복을 위한 안전한 공간이어야 한다”며 “끊임없는 의학 연구와 과감한 안전 인프라 투자를 통해 환자들이 마음 놓고 진료받을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병원’의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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