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예 Pick]‘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 판결→법의학자가 밝힌 故 안성기 사인→박근형, 故 이순재 대신 연극 출연한 사연은?→최강야구vs불꽃야구, 서로에게 상처만 남긴 대립→‘뉴진스 퇴출’ 다니엘, 복귀 의지에 “응원해” vs “430억 소송 걱정”

글자 크기
[오늘의 연예 Pick]‘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 판결→법의학자가 밝힌 故 안성기 사인→박근형, 故 이순재 대신 연극 출연한 사연은?→최강야구vs불꽃야구, 서로에게 상처만 남긴 대립→‘뉴진스 퇴출’ 다니엘, 복귀 의지에 “응원해” vs “430억 소송 걱정”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에서 하루의 주요 연예계 뉴스를 모아 제공합니다. 한눈에 보는 [오늘의 연예 Pick]


◆‘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 판결
사진= 어도어 제공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았던 신우석 감독과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부장판사 이현석)는 13일 어도어가 신 감독과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낸 약 1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게 10억원과 이에 대한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시했다. 다만 신우석 감독 개인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은 인정하지 않으며 어도어의 청구를 기각했다.

이번 소송은 어도어가 2024년 9월, 계약 위반 및 불법 행위로 인한 손해를 이유로 돌고래유괴단과 신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민사 소송이다. 분쟁의 발단은 같은 해 8월 돌고래유괴단이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 컷 영상을 자체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면서 시작됐다.

어도어 측은 해당 영상 게시가 뉴진스의 저작권 및 계약 내용을 침해했다고 판단해 문제를 제기했고, 이 과정에서 양측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신 감독은 “어도어에서 관련 영상 삭제를 요구했다”며 자신이 운영하던 뉴진스 비공식 팬덤 채널인 ‘반희수 채널’에 게시된 뉴진스 관련 영상을 모두 삭제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어도어는 “‘ETA’ 디렉터스컷 영상에 대한 게시 중단을 요청했을 뿐, 뉴진스 관련 모든 영상 삭제는 요구한 적 없다”고 반박했다.

이후 신 감독은 어도어가 ‘(디렉터스 컷) 무단 공개’라는 표현을 사용한 입장문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에 나섰고, 어도어는 손해배상 소송으로 맞섰다.

이 사건과 관련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ETA’ 뮤직비디오 감독판의 별도 공개에 대해 구두 협의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어도어 측 입장에 대해 “바보같고 어이없다”고 발언한 바 있다.

한편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다니엘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약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도 진행 중이다.

◆“암 환자도 드문 경우” 법의학자가 밝힌 故 안성기 사인
사진= 사진공동취재단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가 故 배우 안성기의 사인을 의학적으로 분석하며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유성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 ‘암환자의 기도 폐쇄 사망, 막을 수 있을까?’에서 안성기가 생전 투병했던 혈액암과 마지막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영상에서 “안성기 씨가 마지막에 기도 폐쇄로 사망했다고 했는데 흔한 일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설명을 시작했다.

유성호는 암 환자에게서 기도 폐쇄가 자주 발생하는 일은 아니라며 “암 환자의 기도 폐쇄는 흔하지 않다. 기도를 폐쇄하려면 지구젤리처럼 끈적끈적한 걸 잘못 삼켜서 후두와 기관 입구를 막을 정도가 되어야 해서 흔하진 않다”고 말했다. 이어 “기도 폐쇄는 보통 아이가 알사탕이나 기도젤리 먹을 때, 노인이 끈적끈적한 큰 떡을 먹을 때 말고는 대개 삼킴곤란이 있는 사람에게 생긴다”고 설명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유성호의 데멘톡' 그는 삼킴곤란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유성호는 “이런 건 언제 생기냐면 대개 두경부암, 위암, 식도암 같은 수술을 한 다음 항암, 방사선 치료를 하게 되면 인두,후두부 근육이 약해진다. 삼키는 것도 근육이다. 그게 약화되면서 생긴다”고 밝혔다.

또 다른 원인으로는 의식 저하를 꼽았다. 그는 “두 번째는 의식이 저하될 때다. 예를 들어 암성 통증이 너무 심해서 펜타닐 같은 마약성 진통제를 쓰면 의식이 혼미해진다. 몸 전체가 안 좋아지면서 기침 반사가 있어야 하는데 의식이 저하되면서 그런 게 없이 넘어가는 경우”라고 설명했다.

이어 암 말기에 나타날 수 있는 악액질도 위험 요인으로 지목했다. 유성호는 “세 번째는 암에 걸리게 되면 악액질(암, 결핵, 심부전 등 만성 질환 말기에 나타나는 심각한 대사 증후군)이라는 게 있다. 악액질의 경우에는 고령이 겹치면 삼키는 힘이 약해진다. 암 환자분들이 자다가 폐렴에 정말 많이 생긴다. 폐렴이 기도 폐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암 환자 전반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경계했다. 유성호는 “암 환자 분들도 치료를 빨리 받으시고 표준화된 치료를 잘 받으셔서 회복된 분들은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원래는 안 생기지만 특수한 조건에는 생길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영상 말미에는 고인을 향한 애도의 마음도 전했다. 유성호는 “안성기 씨를 ‘투캅스’부터 오랫동안 좋아했다”며 “따뜻한 연기를 오랫동안 봐온 사람으로서 그의 명복을 빌고 그가 남긴 예술적 유산은 우리와 오랫동안 함께할 것이라 믿는다”고 추모했다.

한편 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이후 치료를 받던 중 6일 만인 지난 5일 별세했다. 그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 끝에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암이 재발하며 다시 투병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형, 故 이순재 대신 연극 출연한 사연은? 80대 후반에도 현역으로 무대 지키는 힘
‘국민배우’ 박근형이 6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묵직한 존재감으로 스튜디오를 채운다. 연기 인생 64년을 지나온 그는 무대와 작품, 그리고 후배 배우들을 향한 진심을 들려주며 선배인 故 이순재의 마지막 부탁이 된 이야기를 공개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근형, 송옥숙, 최현우, 원희가 출연하는 ‘국민OOO’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박근형은 오랜 시간 ‘국민배우’로 불려 온 연기 인생의 여정을 돌아보며, 여전히 무대에 서 있는 현재의 마음가짐을 전한다.

박근형은 지난해에만 연극 네 편에 출연하며 80대 후반의 나이에도 현역으로 무대를 지키고 있다. 특히 故 이순재 대신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출연을 자처하게 된 사연을 전하며, 선배를 향한 존경과 그리움이 교차하는 복잡한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또한 떠나기 전 이순재가 자신에게 남긴 마지막 부탁을 공개해 모두를 뭉클하게 한다.

그는 ‘국민 회장님’이라는 별명으로 굳어진 이미지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수많은 작품에서 재벌 회장 역할을 맡아온 데에 대한 솔직한 속내와 함께, 배우로서 반복되는 이미지에 관한 생각을 가감 없이 전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또, 과거 '국민 멜로드라마 남주'로 인기를 얻었던 때를 언급하며 30살 이상 차이 김혜수와도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고 회상한 뒤, 언젠가는 오스카상을 수상한 여배우와 멜로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바람도 함께 밝혀 그 상대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현재 연극 ‘더 드레서’에서는 87세의 나이에 20살 이상 차이가 나는 후배 배우 송옥숙과 부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경험을 공개하며, 세대를 뛰어넘은 무대 호흡과 연기에 대한 열정을 전한다.

박근형은 과거 전도연, 이상윤 등과 함께했던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호랑이 선배’로 불리던 시절, 연기에 대한 기준과 현장의 분위기를 이야기하며 후배 배우들에게 엄격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전한다. 특히 신인 시절 전도연의 연기를 '앵무새 같다'라고 호되게 지적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당시 전도연이 울면서도 끝까지 해내려는 근성을 보고 대성할 배우임을 직감했다고 전한다.

한편, 이날 박근형은 걸그룹 아일릿의 원희와의 만남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는데, ‘호랑이 선생님’으로 불리던 모습과 달리, 손녀뻘 후배 앞에서는 한없이 관대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고 세대를 뛰어넘은 교감을 보여준다는 후문이다.

연기 인생의 무게와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전하는 박근형의 진솔한 이야기는 오는 1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강야구vs불꽃야구, 서로에게 상처만 남긴 대립
최강야구(JTBC), 불꽃야구(스튜디오C1) 대표 이미지. JTBC의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와 스튜디오C1이 제작한 불꽃야구가 장기간 이어진 분쟁 끝에 서로에게 상처만 남겼다. 콘텐츠의 향후 존속 가능성마저 불투명해지면서 한때 스포츠 예능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았던 프로젝트가 이제 제작 구조와 콘텐츠 IP 관리의 중요성을 되짚게 하는 사례로 남게 됐다.

13일 JTBC에 따르면 최강야구는 조만간 2025시즌을 마무리한다. 재정비를 검토하고 있지만 이를 둘러싼 배경에는 단순한 시즌 마무리를 넘어 제작사와 방송사 간 장기화된 갈등이라는 복잡한 문제가 자리하고 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한 팀을 이뤄 다시 그라운드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으로, 2022년 첫 방송 이후 스포츠 예능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야구 팬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두터운 고정 시청층을 형성하며 방송가 전반에 스포츠 예능 붐을 일으켰다.

하지만 2024년 시즌3을 기점으로 분위기가 급격히 달라졌다. 원년부터 제작을 담당해온 외주제작사 스튜디오C1과 JTBC 사이에 제작 구조와 비용 문제를 둘러싼 이견이 표면화된 것이다. JTBC는 제작진이 과도한 제작비를 요구하고 재무 관련 자료 제출에 협조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제작사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고, 스튜디오C1은 과다 청구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며 방송사가 프로그램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부당한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맞섰다.

갈등은 결별로 이어졌다. 스튜디오C1은 기존 최강야구 출연진을 중심으로 새로운 웹예능인 불꽃야구를 출범시키며 독자 노선을 택했다. 팀명도 최강 몬스터즈에서 불꽃 파이터즈로 바꿨다. 유튜브와 자체 플랫폼을 통해서만 공개됐지만 화제성과 시청 반응은 기존만큼 흥행했다.

이에 JTBC는 강경 대응에 나섰다. 지난해 초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를 상대로 저작권법 및 상표법 위반, 업무상 배임 혐의로 형사 고소를 제기했고 동시에 불꽃야구의 제작·유통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출했다. 프로그램의 기획과 구성, 브랜드 자산이 JTBC의 권리라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후 JTBC는 최강야구 2025시즌을 새롭게 리브랜딩해 선보였다. 기존 제작진과 출연진을 교체했고, 팀명도 최강 브레이커스로 변경했다.

법원은 JTBC의 손을 들어줬지만 최강야구가 시즌 종료를 계획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이번 분쟁을 어느 한쪽의 승리로 규정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법원은 지난해 12월 JTBC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며, 불꽃야구가 사실상 최강야구의 연장선에 놓인 콘텐츠라고 판단했다. JTBC의 지원과 방송 플랫폼을 전제로 프로그램이 형성된 점을 주목하며 불꽃야구를 제작 및 전송하는 행위는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제1호의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고 했다.

법원의 불꽃야구 콘텐츠 관련 전송·판매·유통·배포 등 행위를 금지에 따라 스튜디오C1은 유튜브 채널 내 기존 불꽃야구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던 흐름에 제동이 걸리면서 웹예능으로서 쌓아온 성과 역시 일시적으로 멈춰선 상황이다.

분쟁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스튜디오C1은 불꽃야구의 차기 시즌 제작 의지를 굽히지 않았고, JTBC는 이에 대한 추가 대응을 예고하며 여전히 팽팽하게 대립 중이다.

◆‘뉴진스 퇴출’ 다니엘, 복귀 의지에 “응원해” vs “430억 소송 걱정”
사진=12일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는 뉴진스 멤버 다니엘.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후 처음으로 팬들 앞에 섰다. 약 9분간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의지를 드러냈지만 진행 중인 소송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었다. 팬덤 버니즈는 복귀를 응원하는 목소리와 함께 법적 공방의 향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다니엘은 12일 개인 SNS와 유튜브 계정 등을 통해 버니즈에게(Dear Bunnies)란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전속계약 해지 통보 이후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저는 멤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면서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이건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다니엘은 현재 음반기획사 어도어와 진행 중인 소송의 세부 사항이나 자세한 진행 상황에 대해선 언급을 피했다. “지금 많은 상황이 정리 중”이라며 “때가 되면 소송과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관한 상황을 업데이트하겠다”고 했다. 방송 중간 자신을 응원하던 팬들을 언급하며 울먹거리며 “버니즈(팬덤)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눈빛”이라며 “무대에서 마주한 순간들, 음악 시작 전의 정적 같은 기억들이 지금의 절 조용히 지탱해주고 있다”고 했다.

앞서 다니엘은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둘러싼 분쟁을 이어왔고, 지난해 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패소 이후 그룹 활동 복귀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어도어는 지난달 다니엘에게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또한 뉴진스 활동에 중대한 차질을 빚은 책임이 있다는 취지로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사진=12일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는 뉴진스 멤버 다니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팬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 팬들은 “다니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다행”, “어떤 길을 걷더라도 끝까지 응원한다”, “멤버들과 함께 하려고 노력한 게 느껴진다”며 지지를 보냈다. 반면 “법적 분쟁이 길어지면서 팬들만 힘들다”, “구체적인 해명 없이 감성적인 메시지만 전달하는 건 아쉽다”, “다른 멤버들과 함께하지 못한 이유가 궁금하다”는 반응도 나왔다.

실제 뉴진스 공식 팬 커뮤니티와 인터넷 게시판에는 다니엘의 복귀를 바라는 목소리와 함께 소송 결과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 이들은 게시글과 댓글을 통해 “4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이 어떻게 결론날지 걱정된다. 다니엘이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을지 불안하다”, “소속사와의 갈등이 이렇게까지 커질 줄 몰랐다. 양측 모두 명확한 입장을 밝혀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남겼다.

HOT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