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신간 '길은 있다' 출판기념회를 오는 18일 오후 3시 광주 조선대학교 e스포츠 경기장(해오름관)에서 연다. 책의 부제는 '젊은 기업가 7인에게 듣는 광주의 내일'이다.

'길은 있다'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혁신 기업가들의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와 산업의 가능성을 살핀 책이다. 인트플로우(AI 축산), 아토모스(글로벌 광고), 유아시스(디저트 식품), 지니소프트(게임 개발), 에스오에스랩(RiDAR 기술), 라이트미(패션몰), 넥스트고(떡 제조·유통) 등 7개 기업이 소개된다. 민 의원은 직접 인터뷰를 진행해 지역 산업 현장의 경험을 정리하고 '상상·전환·창조·확장'의 개념 틀을 제시했다.
출판기념회에는 책에 소개된 기업 대표들이 참여해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며, 민 의원은 책의 주요 내용과 산업정책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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