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가 브랜드 전속 작가로서 니콘의 가치를 함께 알릴 ‘클럽 N(Club: N) 7기’ 멤버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클럽 N’은 지난 2020년 시작한 니콘의 대표 작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국내 사진 및 영상 분야 창작자들을 발굴·지원해 협업을 통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번 기수는 오는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약 일 년간 니콘 전속작가로 활동한다.
선발된 작가에게는 ▲니콘 장비 대여(1000만 원 상당) ▲작가 활동 지원금(전시 및 서적 출간 시) ▲니콘 주관 이벤트 및 세미나 초빙 ▲프로필 사진 촬영 지원 ▲카메라 및 렌즈 신제품 선행 리뷰 기회 ▲장비 A/S 할인 및 우선 수리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2027년도 니콘프로페셔널서비스(NPS) 입회 또는 활동기간 일 년 연장의 특전이 주어진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사진 및 영상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2월8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CLUB: N’ 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심사를 거쳐 3월11일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이주은 마케팅 부장은 “클럽 N은 지난 6년간 전문가들의 창의적인 시선과 니콘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만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소통 창구 역할을 해왔다”며 “사진과 영상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진 역량을 가진 작가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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