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썸 첫 유닛곡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애절 감성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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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첫 유닛곡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애절 감성 자극
라잇썸.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라잇썸(LIGHTSUM)의 첫 유닛 상아, 초원, 주현이 애절한 감성을 전한다.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은 지난 12일 공식 SNS 채널에 상아, 초원, 주현의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라이브 클립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첫 유닛 활동을 예고했다.

영상 속 상아, 초원, 주현은 각자 개성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재킷 스타일링으로 순백의 비주얼을 완성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귓가를 사로잡는 초원의 청아하면서 맑은 목소리에 조명이 꺼지며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

상아, 초원, 주현은 지난 2018년 발매된 비투비의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새로운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앞서 공개된 청음회 영상에서 조권, 하성운, 후이는 라잇썸표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미리 듣고 연신 호평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라잇썸의 첫 유닛 상아, 초원, 주현은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발매하고 2026년 활동의 포문을 연다. 그룹 활동과 또 다른 시너지를 보여줄 상아, 초원, 주현의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는 15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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