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B 베피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유아용 기저귀 부문 4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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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B 베피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유아용 기저귀 부문 4년 연속 1위
쌍용CB의 유아 전문 브랜드 베피스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유아용품 기저귀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사진베피스 제공쌍용C&B의 유아 전문 브랜드 베피스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유아용품 기저귀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사진=베피스 제공]
쌍용C&B의 유아 전문 브랜드 베피스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유아용품 기저귀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베피스는 소비자가 체감한 만족도를 기반으로 평가되는 지수에서 연속 수상을 이어가며, 유아용 기저귀 시장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베피스는 ‘Best Friend for My babies’라는 의미를 담아 2014년부터 기저귀와 물티슈 등 유아용품을 선보여온 브랜드다.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 특성을 고려해 안전성과 품질을 우선 가치로 삼고, 육아 가정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집중해 왔다.

기저귀 제품은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높은 흡수력을 구현했다. 신축성이 우수한 밴드 구조로 활동량이 많은 아기에게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생산 과정에서는 영국 왕립 BSI-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공정을 운영하고, 국내외 인증기관의 테스트로 위생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제품 전략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흡수력과 쾌적함을 강조한 ‘젠틀온 플러스’와 함께 2025년 업그레이드 출시된 팬츠형 기저귀 ‘모션핏 스타일’ 등 사용 환경과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라인업을 지속해서 선보이며 차별화를 이어가고 있다.

베피스 관계자는 이날 “4년 연속 수상은 제품력과 품질 관리에 대한 노력이 소비자 신뢰로 이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연구 개발을 통해 기저귀의 기준을 높이고, 부모와 아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유아용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아주경제=정현환 기자 dondevoy@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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