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교통사고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사고 차량은 뒤이어 교차로를 지나 90도 우측으로 돌진해 신호 대기 중이던 버스와 충돌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싼타페 운전자 50대 A씨가 중상을 입었고 버스 승객 4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주=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경주 교통사고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사고 차량은 뒤이어 교차로를 지나 90도 우측으로 돌진해 신호 대기 중이던 버스와 충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