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가 쌓여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1월 초 수출액이 1년 전보다 2% 넘게 감소한 가운데 수입액이 수출액을 웃돌면서 무역 수지도 적자를 기록했다. 관세청은 1월 1~10일 수출액이 155억5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3% 줄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182억14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4.5% 줄었다.
이에 따른 무역수지는 26억6300만 달러 적자다.
아주경제=김성서 기자 biblekim@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