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순, 뷰티 트레이드 미디어 'BeautyMatter' 「2026 FUTURE50 브랜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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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순, 뷰티 트레이드 미디어 'BeautyMatter' 「2026 FUTURE50 브랜드」 선정
사진믹순[사진=믹순]K뷰티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 믹순(mixsoon)이 글로벌 뷰티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트레이드 미디어 중 하나인 BeautyMatter가 선정하는 「2026 FUTURE50 브랜드」에 공식 선정됐다.

BeautyMatter FUTURE50은 단순한 ‘트렌드 브랜드’ 리스트가 아니다. BeautyMatter 편집팀이 전 세계 수천 개의 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심층 리서치를 진행해, 향후 3~5년 내 글로벌 뷰티 산업의 미래를 이끌 브랜드 50곳만을 초청(invite-only) 방식으로 선정하는 권위 있는 리스트다.

실제로 FUTURE50에 이름을 올린 브랜드들은 이후 글로벌 리테일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대규모 투자 유치, 글로벌 뷰티 그룹과의 인수·합병으로 이어진 사례가 다수 존재하며, 투자자와 리테일러들이 가장 신뢰하는 ‘미래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BeautyMatter FUTURE50 2026 선정 브랜드들은 오는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는 공식 시상 행사에 초청될 예정이다.

이번 선정은 믹순이 단순한 ‘K-뷰티 브랜드’라는 범주를 넘어, 전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는 글로벌 메인스트림 브랜드로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에스티로더(Estée Lauder), 로레알(L’Oréal), LVMH, 글로시에(Glossier) 등 글로벌 대기업과의 협업·투자·인수로 이어진 브랜드들이 다수 포함돼 온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믹순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믹순의 이번 성과는 ▲원료에 대한 집요한 연구와 집념 ▲제품의 본질에 대한 고집 ▲ESG 캠페인과 보이지 않는 영역까지 이어진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는 평가다. 믹순은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원료 중심의 본질적인 스킨케어를 구현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신뢰를 쌓아왔다.

믹순 관계자는 “BeautyMatter FUTURE50 선정은 믹순이 글로벌 시장에서 단기적인 유행이 아닌,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한 브랜드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원료와 제품의 본질에 대한 집중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산업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BeautyMatter FUTURE50 2026 관련 정보 및 행사 티켓은 BeautyMatter FUTURE50 공식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주경제=박희원 기자 heewonb@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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