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태평양 김지현∙김우재 변호사, 2025 ALB 우수변호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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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태평양 김지현∙김우재 변호사, 2025 ALB 우수변호사 선정
김지현 김우재 변호사 사진법무법인 태평양김지현, 김우재 변호사 [사진=법무법인 태평양]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김지현 변호사(사법연수원 26기)와 김우재 변호사(사법연수원 38기)가 Asian Legal Business(ALB)가 선정한 ‘아시아 지역 지식재산권 우수 변호사 15인’, ‘아시아 대표 소송 변호사'에 각각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ALB는 글로벌 미디어 그룹 톰슨로이터가 발간하는 아시아 대표 법률 전문 매체로, 매년 아시아 각국 변호사들의 전문성, 사건 수행 역량, 업계 평판 등을 종합으로 평가해 한 해 동안 탁월한 성과를 거둔 전문가를 발표하고 있다.

김지현 변호사는 2023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아시아 지역 지식재산권 우수 변호사 15인’에 선정되며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그는 지식재산권 전 분야에서 자문 및 소송을 폭넓게 수행해왔으며 2차 전지, 제약 바이오, 정보통신 분야 등 주요 기업들의 특허 및 영업비밀의 굵직한 국내외 민, 형사 사건에서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아 태평양의 역량과 전문성을 집결하여 고객을 위한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여 왔다.

김 변호사는 국가지식재산위원회, 특허청 산업재산권 분쟁조정위원회 등 주요 위원회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오면서 지적재산권 분야 실무와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있다.

김우재 변호사는 2013년 태평양에 합류한 이후 투자가-국가중재(ISDS), 건설중재, 일반상사, Post-M&A 및 에너지 분야의 국제중재 사건을 다수 수행해왔으며, 현재 태평양 국제중재그룹을 총괄하고 있다. 그는 최근 대한민국 정부를 대리해 론스타 ISDS취소절차에서 전부 승소를 이끌어내며 국제중재 분야에서 큰 주목을 받았으며, 국내 건설사를 대리한 베트남 국제중재 및 관련 소송에서도 전부 승소를 거둔 바 있다.

김우재 변호사는 “국제소송 분야에서 의미 있는 평가를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선정은 태평양이 국제분쟁 분야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와 전문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계기”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국제분쟁 환경 속에서 최적의 전략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권규홍 기자 spikekwo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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