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붐, 두 아이 아빠 됐다…"성별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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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붐, 두 아이 아빠 됐다…"성별은 딸"
사진tvN[사진=tvN]방송인 붐이 둘째 소식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400회를 맞이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세윤은 "놀라운 토요일 400회기념으로 제 친구 붐의 둘째 소식이 왔다"고 전했다.

이에 멤버들이 성별에 대해 묻자 "제가 여기서 꽃가루를 뿌릴 건데 분홍색이면 딸 파란색이면 아들이다"라고 말하며 분홍색 꽃가루를 뿌렸다. 이후 멤버들은 "딸 부자다" "딸이 최고다"라며 두 딸의 아빠가 된 붐을 축하했다.

한편, 붐은 지난 2022년 4월 7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4년 3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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