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8일 서초예술문화회관 아트홀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올해 4대 비전을 제시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주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사를 통해 '미래를 밝히는 빛'이 되어 일할 힘 나는 활력 경제도시, '삶을 지키는 빛'이 되어 살 힘 나는 명품 주거도시, '일상을 채우는 빛'이 되어 즐길 힘 나는 일상 문화도시, '도약을 이끄는 빛'이 되어 변화될 힘나는 미래 약속도시 등 4가지 청사진을 밝혔다.
전 구청장은 이를 통해 더 빛나는 서초전성시대를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전성수 구청장은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주민 한 분 한 분 눈높이에 맞추어 힘이 되어주는 서초를 만들겠다"며 "밝게 빛나는 빛처럼 모든 주민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 서초에 사는 것이 곧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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