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활력·주거·문화·미래 4대 도시 만든다"

글자 크기
서초구 "활력·주거·문화·미래 4대 도시 만든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8일 서초예술문화회관 아트홀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올해 4대 비전을 제시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주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사를 통해 '미래를 밝히는 빛'이 되어 일할 힘 나는 활력 경제도시, '삶을 지키는 빛'이 되어 살 힘 나는 명품 주거도시, '일상을 채우는 빛'이 되어 즐길 힘 나는 일상 문화도시, '도약을 이끄는 빛'이 되어 변화될 힘나는 미래 약속도시 등 4가지 청사진을 밝혔다.


전 구청장은 이를 통해 더 빛나는 서초전성시대를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전성수 구청장은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주민 한 분 한 분 눈높이에 맞추어 힘이 되어주는 서초를 만들겠다"며 "밝게 빛나는 빛처럼 모든 주민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 서초에 사는 것이 곧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 2026년 사주·운세·토정비결·궁합 확인!
▶ 놓치면 손해! 2026 정책 변화 테스트 ▶ 하루 3분, 퀴즈 풀고 시사 만렙 달성하기!

HOT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