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키, Global K-POP Center 총괄디렉터 부임… 차세대 K-POP 트레이닝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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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 Global K-POP Center 총괄디렉터 부임… 차세대 K-POP 트레이닝 시스템 구축
가수 라키 피에이치이엔엠 제공
가수 라키(Rocky)가 7일 글로벌 케이팝 센터(Global K-POP Center)의 K-POP 총괄디렉터로 공식 부임했다.

글로벌케이팝센터는 KBS스포츠월드와 협력하여 피에이치이엔엠(PH E&M, 대표이사 박병건)이 공동 운영하는 차세대 K-POP 인재 육성 기관으로, 국내외 엔터테인먼트 기업, 방송사, 글로벌 플랫폼과 연계해 아시아, 유럽, 중동, 미주권을 잇는 국제 협력 프로그램을 통합한 종합 K-POP 허브로 운영된다. 또한 글로벌 IP 제작 및 협력을 통해 콘텐츠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서며, K-POP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라키는 아스트로 출신 현직 아이돌 가수로, 팀의 안무 제작에 직접 참여해 온 실력파 안무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보컬, 랩, 퍼포먼스, 프로듀싱을 아우르는 올라운드 아티스트로서 글로벌 투어, 음반 제작, 공연 연출 등 K-POP 산업 전반에 걸쳐 폭넓은 실무 경험을 축적해 왔다.

라키는 이번 K-POP 총괄디렉터 부임을 통해 글로벌케이팝센터의 K-POP 퍼포먼스·안무 전반을 총괄하며, 아티스트 트레이닝 시스템 고도화, 글로벌 오디션 및 신인 개발 프로젝트 기획, 콘텐츠 제작 및 IP 확장 전략 수립, 퍼포먼스·안무·무대 연출 전반의 예술 디렉션을 이끌게 된다.

라키는 “K-POP 산업의 다음 세대를 이끌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과 체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부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울 강서구 소재 KBS스포츠월드 내에 위치한 글로벌케이팝센터는 국내외 K-POP 신인 육성 프로그램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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