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셰프 “역시 유느님, ‘유퀴즈’마저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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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셰프 “역시 유느님, ‘유퀴즈’마저 행복했다”
유재석-임성근 셰프. 사진 | 임성근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임성근 셰프가 tvN ‘유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임 세프는 8일 자신의 SNS에 “어제는 유재석님과 함께하는 ‘유퀴즈’ 녹화하고 왔습니다. 토크쇼는 처음이라 긴장이 조금 됐는데, 재석님이 유느님이 역시 편하게 잘 대해주셔서 기분 좋은 녹화가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장 다음주 방송이라고하네요. 1월 14일 ‘유퀴즈’ 채널 고정!! 부탁드립니다”라고 남겼다.

한식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능력을 갖춘 임성근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겨 인기를 끌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월 1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높은 텐션을 바탕으로 시원시원한 허세가 특징인 임 셰프는 소탈한 매력에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가성비 넘치는 음식을 내세워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손종원 셰프와 더불어 ‘흑백요리사2’가 발굴한 보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그런 가운데 ‘유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그간 요리사로 살아온 인생사를 털어놓을 것으로 주목된다. 해당 방송은 오는 15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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