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가 에드워드 리에 돌직구를 날린다. 8일 첫 방송하는 채널A 신규 예능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경유지 발리와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 펼쳐지는 멤버들의 거침없는 직설 화법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대호는 에드워드 리에게 매운맛 멘트를 한다. 경유지인 발리에서 야시장을 찾은 멤버들이 과일 가게 등을 둘러보며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때 김대호는 에드워드 리의 모습을 지켜보다 "낭비벽 있는 거 같다"며 지적한다. 과연 그가 에드워드 리에게 그렇게 말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추성훈은 임우일의 질문에 단호한 반응을 보인다.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는 라부안 바조의 한 마을에 방문해 현지 사냥꾼에게 멧돼지 포획을 위한 덫 설치법과 원리를 배운다. 이 과정에서 추성훈은 임우일의 한 질문을 듣고 "알아서 생각해 봐"라며 정색한다. 이에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사냥과 요리라는 원초적 도전으로 야생 예능의 새 지평을 열 셰프와 사냥꾼은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