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맞지 않으면 반품하세요" 도가니탕 주문 고객에 임성근 셰프가 한 말

글자 크기
"입에 맞지 않으면 반품하세요" 도가니탕 주문 고객에 임성근 셰프가 한 말

올리브채널 '한식대첩3' 우승자이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는 임성근 셰프가 자신이 모델을 맡고 있는 제품을 주문한 고객에게 자신감을 보였다.


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입에 안 맞으면 반품하라는 임짱'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임짱'은 임성근 셰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름이자 임 셰프의 별명이다.


해당 글에는 임성근 셰프가 누리꾼의 댓글에 남긴 답변을 캡처한 이미지가 함께 공유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임 셰프의 인스타그램에 한 누리꾼이 "임짱님의 '흑백요리사'를 보고 도가니탕을 바로 구매했다"며 유튜브 채널 구독 사실과 함께 재구매 의사를 밝혔고, 이에 임 셰프는 "혹시 입에 맞지 않으면 반품하라"고 답했다.

임 셰프의 자신감 있는 모습에 믿음이 간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자신의 이름을 내건 제품에 대한 보장과 자신감을 보이는 것은 리스크가 있다는 우려도 나왔다. 일부 누리꾼들은 "직접 품질관리를 하지 않는 이상 컴플레인 확률이 높은데, 과한 자신감은 독이 될 수 있다", "직접 만들어 파는 제품과 홍보·모델만 하고 있는 제품은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지수 인턴기자 parkjisu09@asiae.co.kr

▶ 2026년 사주·운세·토정비결·궁합 확인!
▶ 놓치면 손해! 2026 정책 변화 테스트 ▶ 하루 3분, 퀴즈 풀고 시사 만렙 달성하기!

HOT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