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유통]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소한(小寒)이 지나고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새콤달콤한 국내산 만감류인 레드향을 올해 처음 판매한다고 7일 전했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판매하는 '레드향'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만감류는 감귤나무품종과 당귤나무(오렌지) 품종을 교배해 재배한 감귤류인 한라봉·천혜향·레드향 등을 일컫는데, 레드향은 한라봉과 서지향을 교배시켜 만든 품종으로 붉은빛을 띠며 당도가 높고 과육이 부드러운 특징이 있다.
아주경제=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