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1월의 차'에 'BMW 뉴 M5 투어링'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선보인 신차 중 BMW 뉴 M5 투어링, 현대자동차 더 뉴 스타리아가 후보에 올라, BMW 뉴 M5 투어링이 50점 만점 중 35.7점을 획득해 최종 선정됐다.
BMW 뉴 M5 투어링은 동력 성능 부문에서 10점 만점 중 8점을 받았으며,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부문에서 7.7점을 얻었고,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부문에서 6.3점을 기록했다.
정치연 올해의 차 선정위원장은 "M 모델의 폭발적인 주행 성능에 왜건의 공간 활용성을 결합한 초고성능 투어링 모델"이라며 "M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해 이뤄낸 727마력의 최고 출력과 101.9kg·m에 이르는 최대 토크,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6초의 가속 성능은 BMW M의 기술력을 집약적으로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순수 전기 주행 모드로 최대 55km까지 주행 가능한 점은 일상 주행에서의 효율성과 활용성을 높인다"고 평가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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