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사업가 겸 방송인 故 이희철 사망 1주기가 돌아왔다.
이희철은 지난해 1월 7일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고인과 친분이 짙었던 방송인 풍자는 당시 “이 글을 쓰면서도 믿어지지 않지만 오빠를 사랑해 주셨던 분들, 지인 분들 중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하신 분들 위해 글 남깁니다.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부디 좋은 곳 갈 수 있길 기도해 주세요”라고 비보를 전했다.
풍자를 비롯해 황보,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산다라박 등은 이희철과 절친했던 동료들은 SNS를 통해 고인을 애도했다.
한편, 이희철은 인플루언서 겸 요식업 CEO, 포토그래퍼 겸 비주얼 디렉터로 활동했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