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드스파7]헤어케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하이엔드 브랜드 H7이 런칭한다. H7은 7초 트리트먼트로 헤어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던 헤드스파7이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탄생시킨 하이엔드 브랜드다. 헤어케어 시장이 세분화되는 가운데 더욱 전문적이고 고기능 케어를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런칭되었다. H7은 두피를 단순한 헤어로 규정 짓는 것이 아닌 '피부'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출발했다. 헤드스파7에서 축적해 온 두피·모발 데이터와 연구 결과를 토대로 두피 본연의 힘과 균형을 찾아가는데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H7은 ▲건강한 피부에서 시작되는 자신감을 이끄는 하이엔드 케어 ▲자신을 위한 럭셔리한 케어 경험 ▲차별화된 원료와 고기능 포뮬러를 통한 집중 케어를 브랜드 철학으로 삼고 있다. 이는 두피 상태를 고려한 정교한 제품 라인업으로 경쟁 브랜드와 차별화를 보인다.
H7 관계자는 "두피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에 집중하는 헤어 웰니스를 지향한다"라고 브랜드 방향성을 밝혔다.
H7은 문제성·건조·민감성 두피로 세분화한 샴푸와 트리트먼트 라인을 통해 ‘모두에게 같은 제품’이 아닌 개인 맞춤형 두피 케어를 제안한다. 메인 제품인 앰플 샴푸 라인은 가볍고 산뜻한 워터 제형으로, 두피에 직접 도포해 빠른 세정은 물론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흡수시켜 다양한 두피 고민을 케어하는 토탈 솔루션 제품이다.
특히 특히, 앰플 샴푸 라인은 3가지 복합 폴리페놀과 미네랄이 풍부한 청정 아이슬란드 빙하수를 기반으로 한 H7만의 독자 성분을 함유했다. 가볍지만 깊은 수분 보습으로 두피를 편안하게 감싸며, 건강한 두피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H7은 런칭 이후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여 브랜드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특히 헤드스파7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두피스파샵 ‘트리콜로지랩’에서도 하이엔드 케어라인으로 H7 제품을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H7은 런칭을 기념해 오는 1월 9일부터 1월 22일까지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 지하 1층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 현장에서는 두피 타입을 확인할 수 있는 두피 진단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구매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주경제=박희원 기자 heewonb@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