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안드레아 페라라(Andrea FERRARA)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문화참사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픽쳐하우스에서 열린 '피렌체의 밤(La notte di Firenze)'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오는 7일 개봉하는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는 중년의 남자 석인(김민종)이 상실의 끝, 젊은 시절 자신의 열정이 숨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2026.01.06
아주경제=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