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이정호·김하진 기자, 4분기 체육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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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이정호·김하진 기자, 4분기 체육기자상 수상
박린, 이경재, 양시창, 전영희, 이예원, 이정호, 김하진, 심진용, 유새슬, 이두리(왼쪽부터) 기자. 사진 | 한국체육기자연맹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스포츠경향 이정호, 김하진, 심진용, 유새슬, 이두리 기자와 JTBC 전영희, 이예원 기자가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 2025년 4분기 체육기자상 기획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체육기자연맹은 지난 5일 2025년 4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기획 부문과 보도 보문 수상자를 선정했다.

35개 회원사가 17개의 후보작을 추천한 가운데 스포츠경향 이정호, 김하진, 심진용, 유새슬, 이두리 기자의 ‘프로야구 인기 집중 분석’ 시리즈와 JTBC 전영희, 이예원 기자의 ‘레슬링 오심 파문’에 대한 기사가 기획 부문 수상작으로 뽑혔다.

중앙일보 박린 기자 ‘악수한 뒤 손바닥으로 짝…신태용 뺨 때리는 영상 입수’ 기사와 YTN 이경재, 양시창 기자의 ‘송성문, 샌디에이고행…메이저리그(MLB)서 이정후·김혜성과 격돌’ 기사는 보도 부문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열린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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