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 세이커스 제공 남자프로농구(KBL) LG는 7일과 10일 홈 2연전에서 올스타에 선정된 선수들의 감사 이벤트와 구단 엠버서더 임명을 진행한다.
먼저 7일엔 두 시즌 연속 올스타 팬 투표 1위를 차지한 유기상이 커피차를 준비하여 입장 관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10일은 조상현 감독과 유기상, 양준석, 칼 타마요의 올스타 선정 기념 굿즈를 선착순 3000명에게 배포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농구선수 출신 배우 박광재의 구단 엠버서더 임명식을 10일 함께 진행한다. 그는 LG 구단을 통해 “프로 선수를 시작한 LG의 구단 엠버서더로 임명해주셔서 감사하며, 구단 엠버서더로서 구단 이미지에 부합하는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월에도 홈 5경기 출석체크 이벤트도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LG전자 스타일러, 로봇청소기, 스탠바이미2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