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타워, 파이프오르간 중심의 2026년 신년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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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타워, 파이프오르간 중심의 2026년 신년음악회 개최
서울 엘타워가 오는 12일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2026 엘타워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엘타워 신년음악회는 2008년 첫 무대 이후 파이프오르간을 중심으로 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신년 대표 음악회로 자리 잡아왔다. 이번 공연은 ‘행복한 가족(The Happy Family)’을 주제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감동의 무대를 준비했다.

공연은 파이프오르간과 드럼의 웅장한 협연을 비롯해 가족을 위한 특별 선곡, 상상력을 자극하는 음악동화 형식의 나레이션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에는 국내 정상급 오르가니스트 양하영, 최수영, 유용인, 이영선을 비롯해 드러머 엄진용, 내레이션 박영글이 참여해 ‘행복한 가족’이라는 메시지를 음악으로 풀어낸다.

엘타워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며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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