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와이즈 그룹’ 대전 도심 초고층 랜드마크, ‘메가 앵커’ 시설 속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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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와이즈 그룹’ 대전 도심 초고층 랜드마크, ‘메가 앵커’ 시설 속속 확정

대전 도심의 스카이라인을 재편할 66층 규모 초고층 복합개발 사업이 핵심 '메가 앵커' 시설들을 잇따라 확정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24시간 응급진료 체계를 갖춘 유수의 대형 종합병원과의 MOU를 통한 입점을 협의하면서, 주거와 의료, 호텔 서비스가 결합된 독보적인 복합단지로서의 위상이 공고해질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복합개발 사업은 단순한 건축을 넘어 도시의 기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메가 앵커(Mega Anchor)' 시설들을 집약한 형태로 추진된다. 대전 도심권의 의료 접근성과 안전망 강화에 초점을 둔 이번 대형 종합병원 유치 사례가 대표적인 예다. 랜드마크급 규모에 걸맞은 대형 종합병원 유치에 성공함에 따라, 지역가치는 물론 단지의 가치 및 신뢰도 역시 수직 상승할 것이라는 평가다.


해당 프로젝트는 66층이라는 압도적인 상징성에 의료시설, 유명 브랜드 호텔, 레지던스 호텔 등 숙박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비즈니스와 관광은 물론 고품격 의료 서비스와 연계된 장기 체류 수요까지 아우르는 '체류형 복합단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입지적 장점 또한 기대감을 더하는 요소다. 단지 인근에 한화이글스파크가 위치해 스포츠와 문화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보문산 등 자연 자원과 연계성도 뛰어나다. 교통망 역시 KTX 대전역과 인접해 있고, 향후 대전 지하철 2호선(트램) 및 BRT 노선과의 연결도 기대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단지는 광역 유동 인구 흡수가 가능해 대전 도심의 새로운 중심축이 될 전망이다.


단지 내 들어설 예정인 총 1,400여 세대 규모의 프리미엄 주거 시설도 벌써부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단지 안에서 대형 종합병원의 전문적인 의료 연계서비스를 가깝게 이용하고, 호텔식 서비스와 쇼핑, 문화를 모두 해결하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개발지인 문창동 일원은 이미 주변 학군과 교육 여건이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개발을 통한 인구 유입이 가시화되면서 주거 수요 또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도시정비사업 확정 소식까지 더해져, 사업 추진의 안정성과 속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전국적인 부동산 개발사로 당 프로젝트의 개발 및 시행을 맡은 '더 와이즈그룹' 신철승 회장은 "66층 규모 초고층 규모로 조성되는 당 프로젝트에, 대형 종합병원 등 메가 앵커 시설이 속속 입점을 확정 지으면서, 개발 사업의 상징성과 신뢰성, 안정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당 프로젝트에 들어서는 종합병원 브랜드는 반세기동안 대형 종합병원을 경영한 유명 메디컬 그룹 산하 브랜드로, 앞으로 주거, 의료, 숙박, 복합 체류형 서비스 등을 포함한 주거단지를 함께 지속 개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해외의료전문 여행사와의 MOU를 통해 의료관광객 유치 등에도 손을 맞잡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더 와이즈그룹"은 본 부지 사업승인을 득한 후 2년동안 PF전환실패 및 건설사와의 불화 등 여러 가지 경제적 상황으로 인해 좌초될뻔한 본 프로젝트를 대주단의 양보협력과 의료서비스 접목서비스를 통한 사업방향의 변환으로 새로운 개발의 판도를 바꾸기 시작했다"며 "이외에도 서울 강남 사옥의 역세권 활성화 사업 선정과 용적률 상향 등 긍정적 이슈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사업 다각화를 통해 그룹의 제2의 도약을 이끌어내겠다"라고 덧붙였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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