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 동서대 학생과 손잡고 보훈 콘텐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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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보훈청, 동서대 학생과 손잡고 보훈 콘텐츠 제작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은 동서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버디(BUDDY)'팀과 협업해 국가보훈부 캐릭터 '보보'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 콘텐츠 '빛을 나누는 마음'을 제작했다고 5일 전했다.

이 영상은 자유와 희망을 상징하는 캐릭터 보보의 탄생 이야기를 동화적인 콘셉트로 풀어내 보훈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장 낮은 곳에서 피어난 희망의 새싹은 이제 가장 넓은 세상으로 그 빛을 나눕니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보훈의 의미가 미래 세대와 세계로 확장되는 모습을 담아냈다.


이번 콘텐츠는 동서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학생들의 참신한 시각과 창의적인 기획이 더해지며 청년 세대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영상으로 완성됐다. 이를 통해 보훈이 과거의 역사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가치임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는 평가다.


이 영상은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2일 부산지방보훈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으며, 향후 국내는 물론 온라인을 통해 보훈의 가치를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남일 부산지방보훈청장은 "이번 영상은 청년들과의 협업을 통해 보훈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 뜻깊은 결과물"이라며 "자유와 희망을 상징하는 보보의 이야기가 세대를 넘어 세계로 전해지길 바라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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