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한 자동차정비센터서 '불' … 4253만여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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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한 자동차정비센터서 '불' … 4253만여원 재산피해

5일 오전 9시 23분께 경남 진주시 망경동의 한 자동차정비센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세차장 차고지 옆 창고 내부에서 시작돼 차고지에 있던 전기차에 옮겨붙었다.


이 불로 세차장 시설과 차량 1대, 온풍기, 공기 압축기(에어콤프레셔) 등이 불타 소방서 추산 4253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세차장 직원과 주민 등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인근 아파트에서 연기를 본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대원 46명 등 인원 64명, 장비 22대를 동원해 이날 오전 9시 44분께 큰불을 잡고 오전 10시 39분께 진화를 마쳤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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