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대구지방보훈청(청장 김종술)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5일 경북 경산 지역 기업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주스톤을 비롯해 여성 대표가 운영하는 지역 기업 7곳이 참석해 제대군인 취업 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실질적인 고용 연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 기업들은 제대군인이 보유한 조직 적응력과 책임감이 기업 현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
양귀진 제대군인지원센터장은 "제대군인은 투철한 책임감과 성실성, 강한 리더십을 두루 갖춘 우수한 인적자원"이라며 "이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5년 이상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취·창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대군인지원센터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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