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절친’ 혜리 위해 화력 지원… “얼굴만큼 따뜻한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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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절친’ 혜리 위해 화력 지원… “얼굴만큼 따뜻한 우정”
사진 | 혜리 SNS
[스포츠서울 | 배우 변우석과 혜리가 연예계 대표 ‘남사친·여사친’다운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혜리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마워 칭구야”라는 다정한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우석이 혜리의 차기작인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촬영 현장에 보낸 응원의 간식차 선물이 담겨 있다.

사진 속 혜리는 한겨울 추위를 막아줄 두툼한 ‘뽀글이’ 외투를 입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자신의 얼굴이 크게 담긴 현수막 앞에서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거나, 변우석이 정성스레 준비한 분식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변우석은 현수막을 통해 “추운 날 고생하시는 ‘그대에게 드림’ 전 배우, 스태프분들 마지막까지 파이팅 하세요”라는 문구로 혜리는 물론 현장 스태프들의 사기까지 북돋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하 바 있다.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서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며 격의 없는 ‘찐친’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혜리가 먼저 변우석에게 커피차를 보낸 데 이어 이번에는 변우석이 보답의 선물을 보내며 연예계의 보기 드문 ‘우정 품앗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혜리가 촬영 중인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으로, 2026년 상반기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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