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한층 깊어진 강렬한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빛냈다. 사진 =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 배우 신민아가 한층 깊어진 강렬한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빛냈다.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공식 SNS를 통해 “신민아가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Louis Vuitton)의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신민아와 루이 비통이 함께 할 여정을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
사진 =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골드 버튼이 포인트인 블랙 재킷에 슬림한 팬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강렬한 실루엣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롱부츠를 더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기존의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한층 물오른 시크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민아는 2015년부터 공개 열애한 배우 김우빈과 지난해 12월 20일 결혼했다. 같은 해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